작성일 : 10-03-31 09:55
최대 10만원까지 지원하는 방과후 활동비 꼭 챙기세요
 글쓴이 : 관리자
조회 : 2,684  
   최대 10만원까지 방과후활동비 등 지원.hwp (132byte) [39] DATE : 2010-03-31 09:55:36
{FILE:1} 최대 10만원까지 방과후활동비 등 지원방과후활동비 및 특기적성교육비 꼭 챙기세요 에이블뉴스, 기사작성일 : 2010-03-30 10:12:11 장애인들의 생활 경제가 위태위태한 지경이다. 장애인차량 LPG연료 세금인상분 사업이 곧 폐지될 예정이고, 기초장애연금이 도입된다고 하지만 오히려 소득 역전현상이 일어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. 장애로 인한 추가비용은 고려치 않는 정부정책이 야속할 따름이다. 장애인이기 때문에 늘고 있는 생활비 줄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? 장애관련 시책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겠다. 에이블뉴스가 장애인 가정의 생활비를 줄일 수 있도록 각종 정보를 총정리한다. ▲장애학생들은 시도교육청에서 제공하는 방과후 활동 또는 특기적성교육 관련 지원을 받을 수 있다. 지역별로 내용이 다른데, 최대 1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는 곳도 있다. ⓒ에이블뉴스 [장애인생활비 기획]-⑨장애학생 방과후활동·치료지원 16개 시·도 교육청은 각기 해당 지역의 장애학생들에게 방과 후 활동 또는 특기적성교육을 지원하고 있다. 이는 복지부에서 제공하는 장애아동재활치료바우처와는 별도로 제공되는 것이지만 대부분 중복 이용은 허용치 않고 있다. 에이블뉴스가 16개 시·도 교육청을 통해 조사한 결과를 토대로 각 지역 교육청에서 지원하고 있는 방과 후 활동 및 재활치료 지원내용을 소개한다. 방과 후 활동 또는 재활치료 지원을 받고자 하는 학생 및 학부모는 학급 담임교사에게 문의하면 된다. 방과 후 활동 또는 특기적성교육의 세부 지원 내용은 각 지역마다 다르고, 치료지원의 경우 특수교육법의 연차적 적용에 따라 대부분의 지역에서 현재 유치원과 초등학교 1~4학년, 중학교 1학년에게만 제공하고 있다. ▲충청남도교육청=충청남도교육청은 학교 내에서 장애학생을 위한 방과 후 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도 하고, 학생 수가 적을 때는 인근 지역센터나 특수교육과가 있는 대학 등에서 권역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. 이 프로그램을 이용하기 어려운 학생에게는 재활치료비에 한정해 1인당 9만원 이내의 비용을 지원한다. 예체능 분야의 프로그램은 교내에서 운영하므로, 교외 교육비로 지원받을 수 있는 분야는 치료분야뿐이다. 이 때 치료비는 ‘방과후활동교육비’의 명목으로 지원되는 것이므로 복지부 장애아동재활치료바우처를 이용하는 학생도 이용할 수 있다. 이와는 별도로 유치원과 초 1~4학년, 중1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재활치료지원이 있다. 물리·작업 치료 등 의사의 처방이 필요한 치료는 치료비 10만원을 지원하며, 언어 치료 등은 교육청에서 치료사를 고용해 지원하고 있다. 복지부 장애아동재활치료바우처 이용자는 이용할 수 없다. ▲대전시교육청=방과 후 활동 지원이라는 명목으로 재활치료비와 학원비, 체육시설 이용비, 학습지 이용비를 포함해 장애학생에게 월 10만원 미만의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. 대전시교육청은 이 외에도 특수교육지원센터에 치료사를 배치해 장애정도가 심한 학생을 선정해 치료를 제공하고 있으며, 특수학교 4개교에 치료사 총 6명을 배치해 장애학생들이 교내에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. -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(ablenews.co.kr)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