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성일 : 10-05-17 12:17
장애아동재활치료사업 소득기준 없이 확대
 글쓴이 : 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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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남, 5월부터 만 18세 미만 모든 장애아동 지원 전라남도는 그동안 국고보조사업으로 추진해왔던 장애아동재활치료사업을 5월부터 소득기준에 관계없이 모든 장애아동에게 확대 시행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. 장애아동재활치료사업은 기존 소득기준이 전국 가구 평균소득 100%이하의 장애아동에게만 지원돼 왔으나 5월부터는 만 18세 미만의 저소득 가정 및 중증장애아동을 우선순위로 해 모든 장애아동에게 지원키로 한것이다. 노두근 전남도 사회복지과장은 " 도비사업으로 처음 시행되는 '장애아동재활치료사업' 확대로 그동안 높은 재활치료비용으로 인해 경제작 어려움을 겪어온 서민가정의 부담이 크게 경감될 것으로 기대된다"며 '저소득층 장애아동들이 지원에 누락되지 않도록 대상자 발굴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"고 말했다.